전체 글 (29)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주 학생 비자, 워홀 만료 후 연금(Super annunation) 환급 받는 방법, 순서, 연금 5000불 이상인 경우에 환급 받는 방법, Hostplus super annuation. 글쓴이는 호주 시드니에서 학생비자 신분으로 2년 9개월 동안 제과제빵을 배우면서 주방에서 근무를 했다. 쉽게 설명하자면 한국에서 근무를 하면 일정 금액을 국민연금 기관에 돈을 납부하듯이 호주도 똑같이 연금 제도가 있다. 우선 글쓴이는 적립된 호주달러가 5000불 이상이기 때문에 연금회사에 추가로 서류들을 증빙해야 했다.만약 5000불 미만으로 연금이 적립된 경우엔 따로 연금회사에 추가 본인인증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자잘한 글쓴이의 팁들과 함께 연금환급 방법, 순서를 설명해 보도록 하겠다. 환급순서순서는 1번~13번까지는 금액생관 없이 신청하는 방법이고 14번부터는 5000불 이상 누적된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추가증빙 서류 인증 순서이다.1. 연금 그리고 대상자연금 (superannuation 혹은 '.. 27. 한국 생활 두 달 차! (부제: 여러 가지 경험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 잡기) 어언 한국에서 생활한 지 2달이 되었다. 4일 10월 25년도에 한국에 귀국하여 쉬면서? 이것저것 다양한 것들을 했다. 첫 번째: 구직활동두 번째: 토익 일주일 공부 후 시험세 번째: 영어공부네 번째: Super annuation refund(호주 연금 환급 신청) ing, 진행 중다섯 번째: 대만친구 쇼핑 도와주기그 밖에도 코엑스에 개최되었던 카페 박람회 등등 이것저것 다양하게 했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첫 번째: 구직활동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제과제빵과 주방 일을 알아보고 실제로 한국 주방에서 근무를 해봤지만, 저와 맞지 않는다는 걸 확실히 깨달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들었던 생각은,“굳이 한국에서 제과제빵을 계속해야 할까?”라는 의문이었다. 호주에서는 영어도 네이티브처럼 유창한 편이 아니었고, 기술.. 26. 한국 생활 한 달 느낀 점들과 앞으로의 방향 현재 시각 새벽 4시 46분. 집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토익 공부를 하다가 잠시 쉬며 이 글을 쓴다. 요즘 들어 규칙적인 생활을 거의 하지 못하고 있다. 잠이 오면 자고, 일어나면 이미 오후. 음... 솔직히 좀 심각하다. 벌써 한국으로 귀국한 지 한 달이 되었다.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구직활동을 시작했다. 처음엔 한국에서 다시 제과제빵 일을 해보려고 주방 쪽으로 지원했다. 사실 그건 나의 먼 미래를 위한 선택이었다. 해외에서 살아보니, 한국보다 훨씬 나았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이 없다. 그래서 오히려 더 힘들고 근무 환경이 열악한 한국에서 경력을 쌓으면, 나중에 해외로 다시 나갈 때 도움이 될 거라 믿었다. 사실 학생 신분으로 일한 건, 한국식으로 말하면 그냥 ‘알바’ 수준이었다. 정식 직원은 .. 25. 한국으로 귀국. 2025년 10월 14일.현재 나는 집 근처 스터디 카페에서 Pastry 공부를 하다가, 갑작스럽게 이 글을 쓰고 있다. 나는 10월 4일, 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 한국으로 귀국했다. 오랜만에 부모님을 뵙고 친척들과 식사 자리를 가지며 반가운 시간을 보냈고, 동시에 구직활동도 시작했다. 호주 주방에서 일할 때는 정말 많이 혼나고 자신감이 완전히 무너졌다.그래서 유학 후반부에는 ‘다시는 주방으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하지만 요즘 들어 다시 그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든다.돌이켜보면 힘들었지만, 주방에서 일할 때 느꼈던 성취감은 인생에서 가장 뿌듯한 순간이었다.나는 느리고 실수도 많았지만, 분명히 발전하고 있었고 그 점이 개인적으로 정말 자랑스러웠다. 사실 나는 부모님의 재정적인 지원.. 24. 호주에서 삶을 마무리하고 있는 '나'의 회고록 현재 시간 2025년 8월 29일.시드니 파라마타 도서관에서 글을 작성 중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Diploma of hospitality management 수강 중이며, 9월 21일에 졸업 전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난다.약 2년 하고 7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 호주에서의 삶을 마무리한다는 게 시원섭섭하다. 또한 나가 원하고자 하는 방향(Pastry chef)이 아닌 잘못된 방향으로 갔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확신할 수 있다. 기억을 되짚어 보면 호주에 처음 갔을 땐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제과제빵유학을 시작하였고 또한 열정이 넘쳤기 때문에 힘든 시련과 고통 속에서도 어떻게든 버티면서 지나왔었다. 쉬프트(근무시간)를 못 받는 경우, 즉 암묵적으로 잘리더라도 다른 주방 구직을 하면서 버텨왔었다... 23. 호주에서 삶 그리고 유학을 마무리 하는 중. 마지막 블로그 포스팅이 2월 18일이다. 정말 오랜만에 블로그 글을 작성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글을 작성한 이후로 글쓴이는 그럭저럭 잘 살아가고 있다. 현재는 일하고 있지는 않고 영어 공부와 학교 과제만 하며 호주에서의 삶을 마무리하는 중이다. 9월 21일이 학기 마지막 날이며 10월 3일에 완전히 귀국 예정이다. (비행기 티켓도 미리 구매하였다.) 이번 포스트는 호주에서의 삶을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나를 돌아보며 호주에서의 삶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23년도 1월부터 6월까지 약 21주 동안 어학연수를 하였고 23년도 7월부터 호주에서 제과제빵 유학을 시작했지만 현재는 하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다. 이전과 비교해 보면 현재는 열정이 없고 지금 상황에서는 구직을 할 용기도 없다. 사실 .. 22. 호주에서 시작한 유학 생활!! (부제: 글쓴이가 맞닥뜨린 다양한 상황들!) 얼마만의 블로그 포스팅인지!!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한국에서 아쉬운 휴가 아닌 휴가(치아 치료받기 위하여 간 것...ㅠㅠ)를 보낸 뒤 호주, 시드니에서 글쓴이에게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 정말 설명할 이야기들이 많고 글을 적는 내용들의 시간 순서가 뒤죽박죽일 수도 있지만 최대한 질서 정연하게 글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이 블로그 글을 기준으로 마지막 블로그의 내용은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한국에서 약 2주간의 휴가를 마치고 호주, 시드니로 잘 돌아왔다!'이다. 그 이후 글쓴이가 일하던 곳인 Azuki bakery에서 근무를 하며 Second Job = 두 번째 근무지를 구하고 있었다.이유는 기존에 근무하는 빵집에서 근무시간을 충분하게 받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주에 하루 내지 많으면 이.. 22. 1년 9개월 만에 간 나의 나라 대한민국!! 2편 (부제: 약 2주 동안 한국에서 있었던 이야기!) How have you been?? It has been ages guys! 너무나 오랜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왔다! 21번째 블로그를 작성한 후에 생각으로만 '블로그 업데이트 해야 하는데...'라고만 생각하고 실제로는 행동하지 않았다는 사실... 하, 나란 존재란… 25년을 기념하여 글쓴이가 돌아왔다!!! (변명일 수도 있지만 글쓴이는 블로그 한편 마다 이야기를 몰아서 적는 것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연출된 것이다ㅎㅎ)현재 한국의 상황은 좋지 않게 흘러가고 있다고 알고 있다. 모두가 알다시피 정치적인 문제(현재 가장 큰 이슈), 출산율, 매서운 추위 등등 뉴스를 통하여 소식을 듣기도 하였고 아버지와 통화를 하면서도 정보를 접하게 되었다. 대조적으로 호주는 너무나 평화롭고 덥다!! 진짜 매우.. 이전 1 2 3 4 다음